신한카드는 올 7∼8월중 신한금융지주회사의 투자파트너인 유럽계 투자은행인 BNP파리바를 통해 4000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홍성균(洪性均) 신한카드 사장은 “지주회사의 이점을 살려 다른 카드사 보다 2%포인트 정도 낮은 금리로 2∼3년의 장기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김미경기자
2003-05-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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