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는 인터넷으로 택배사원 얼굴을 확인해 주는 ‘얼굴마케팅’ 및 직원실명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최근 택배사원을 가장한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는 데 따른 것이다.현대택배 홈페이지(www.hyundaiexpress.com)에 접속하면 영업사원 신상을 확인할 수 있다.
2003-05-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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