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콘덴서 및 전원공급장치 제조업체인 성호전자는 올 1·4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49억원)보다 37% 늘어난 67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회사측은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와 PC·셋톱 박스용 전원공급장치의 판매가 호조세를 보임에 따라 올해 4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03-05-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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