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일본 외무성은 ‘헤이세이(平成·일본 연호)의 일본 미인’이란 이미지 캐릭터(사진)를 만들어냈다.이 미인은 외무성이 일본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간 ‘교류의 해’인 올해 일본의 친선대사로서 활동하게 된다.컴퓨터 그래픽(CG)으로 합성됐으며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고 쾌활하며 건강한 21세의 일본 젊은 여성’을 상징하는 얼굴이다.공모에 들어간 미인의 정식 이름은 내달 발표한다.
marry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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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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