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를 열어 새 위원장에 정양모(鄭良謨·69)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선출했다.부위원장엔 안휘준(安輝濬·63)·한영우(韓永愚·65) 두 서울대 교수가 뽑혔다.한편 이날 분과위별로 결정한 분과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건조물문화재 김동현(金東賢·66) 경기대 교수 ▲동산문화재 안휘준 ▲사적 한영우 ▲무형문화재 이성천(李成千·67)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천연기념물 이인규(李仁圭·67) 서울대 명예교수 ▲매장문화재 정영화(鄭永和·61) 영남대 교수 ▲문화제제도 김여수(金麗壽·67)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박물관 정양모
▲건조물문화재 김동현(金東賢·66) 경기대 교수 ▲동산문화재 안휘준 ▲사적 한영우 ▲무형문화재 이성천(李成千·67)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천연기념물 이인규(李仁圭·67) 서울대 명예교수 ▲매장문화재 정영화(鄭永和·61) 영남대 교수 ▲문화제제도 김여수(金麗壽·67)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박물관 정양모
2003-05-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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