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은 오는 30일 한총련 출범 10주년 기념대회에 강금실 법무부 장관을 비롯,검찰·경찰·정치인 등 정관계 인사를 대거 초청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한총련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기 위해 정관계 인사와 운동권 출신 정치인,변호사,교수,시민단체 관련자 등 1000여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이들은 “한총련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기 위해 정관계 인사와 운동권 출신 정치인,변호사,교수,시민단체 관련자 등 1000여명에게 초청장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2003-05-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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