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TV 토론 프로그램 ‘사제부일체’가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교사ㆍ학부모 각 200명,학생 100명을 조사한 결과,학부모의 65.5%와 교사의 43.5%가 스승의 날을 2월 말로 옮기자는 의견에 찬성했다.교사 48%와 학부모의 49%는 스승의 날이 ‘부담스럽다’고 답했으며,부담스러운 이유는 전체의 71.8%가 ‘선물이나 촌지 때문에’라고 답했다.
2003-05-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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