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는 김병일(金炳一·60) 호텔롯데 공동 대표이사 사장이 한시적으로 롯데카드 사장을 겸임한다고 6일 밝혔다.김 사장은 롯데카드 후임사장이 공식 선임될 때까지 사장을 맡을 예정이다.오무영(吳武英·62) 전 롯데카드 사장은 함경북도 도지사에 임명돼 사장에서 물러났다.
2003-05-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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