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솜씨도 뽐내고 장애우들과 우정도 나누고….’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직원들이 2일 장애인복지관에서 ‘요리 한마당 잔치’를 열고 장애우 100여명에게 푸짐한 음식과 함박웃음을 선물했다.
잔치를 준비한 주인공은 ‘요사모’(요리사랑모임)와 ‘나우리’(여성공무원 자원봉사모임) 등 구청내 직장동호회원 40여명.
요사모 회원들은 점심식사에 초대된 장애우들 앞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 듯 직접 육개장,마파두부,불고기,야채전 등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냈다.나우리 회원들은 동료 직원들이 만들어 낸 음식을 장애우들에게 대접하며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직원들이 2일 장애인복지관에서 ‘요리 한마당 잔치’를 열고 장애우 100여명에게 푸짐한 음식과 함박웃음을 선물했다.
잔치를 준비한 주인공은 ‘요사모’(요리사랑모임)와 ‘나우리’(여성공무원 자원봉사모임) 등 구청내 직장동호회원 40여명.
요사모 회원들은 점심식사에 초대된 장애우들 앞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 듯 직접 육개장,마파두부,불고기,야채전 등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냈다.나우리 회원들은 동료 직원들이 만들어 낸 음식을 장애우들에게 대접하며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3-05-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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