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의 김광현(사진·24)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의 하은지(19)가 제7회 룩셈부르크 국제발레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김광현은 지난 22∼25일 열린 이 콩쿠르의 시니어 남자 솔로 부문에서,하은지는 주니어 여자 솔로 부문에서 각각 금상을 받았다.한국인이 이 콩쿠르에서 대상인 금상을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2003-04-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