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북·미·중 3자 회담 개최를 이틀 앞둔 21일 북한 군사대표단 5명이 베이징(北京)에 도착했다.
북한 군사대표단은 이날 정기 항공편이 아닌 특별항공편을 이용해 베이징의 군비행장에 도착,댜오위타이(釣魚臺)에 여장을 푼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군사대표단은 이날 정기 항공편이 아닌 특별항공편을 이용해 베이징의 군비행장에 도착,댜오위타이(釣魚臺)에 여장을 푼 것으로 알려졌다.
2003-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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