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청은 17일 서승목(57) 교장 자살사건과 관련,파행수업이 계속되고 있는 예산 보성초 홍모(57) 교감을 당진교육청,전교조 소속 정모(40)·최모(36) 교사를 각각 서산 및 보령교육청으로 전보조치했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이날 오후 7시30분 학교 급식실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18일부터 자녀들을 등교시키기로 결정했다.
대신 보성초 교감에 윤웅섭(53) 당진 가동초 교감을 발령하고 곧 기간제 교사로 전교조 교사 2명이 떠난 데 따른 빈 자리를 채울 계획이다.
김우영(40) 보성초 학부모운영위원장은 “내일부터 자녀들의 등교를 정상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예산 이천열기자 sky@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이날 오후 7시30분 학교 급식실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18일부터 자녀들을 등교시키기로 결정했다.
대신 보성초 교감에 윤웅섭(53) 당진 가동초 교감을 발령하고 곧 기간제 교사로 전교조 교사 2명이 떠난 데 따른 빈 자리를 채울 계획이다.
김우영(40) 보성초 학부모운영위원장은 “내일부터 자녀들의 등교를 정상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예산 이천열기자 sky@
2003-04-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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