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대통령 친인척 재산등록 추진 입력 2003-04-15 00:00 수정 2003-04-1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04/15/20030415002009 URL 복사 댓글 0 이남주 부패방지위원장은 14일 국회 법사위에 출석, 대통령친인척의 비리를 막기 위해 대통령 친인척의 재산등록을 의무화,부패방지위가 관련 업무를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2003-04-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