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끝난 제 37회 외무고시 2차시험은 343명의 대상자 가운데 316명이 시험을 치러,92.1%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1부에서는 267명 가운데 252명이 참석해 94.4%의 응시율을 기록했고,2부에서는 76명중 64명(응시율 84.2%)이 시험을 치렀다.행정자치부 관계자는 13일 “2차시험 합격자는 최종선발 예정인원(1부 26명·2부 2명)을 기준으로 130% 이내에서 선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1부의 경우 30∼33명,2부는 2∼3명이 합격될 것”이라고 말했다.2차시험 합격자는 오는 5월23일 발표된다.
1부에서는 267명 가운데 252명이 참석해 94.4%의 응시율을 기록했고,2부에서는 76명중 64명(응시율 84.2%)이 시험을 치렀다.행정자치부 관계자는 13일 “2차시험 합격자는 최종선발 예정인원(1부 26명·2부 2명)을 기준으로 130% 이내에서 선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1부의 경우 30∼33명,2부는 2∼3명이 합격될 것”이라고 말했다.2차시험 합격자는 오는 5월23일 발표된다.
2003-04-1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