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김용일)는 장애인들을 위한 보금자리인 ‘영등포 장애우 사랑 나눔의 집’을 마련,11일 문을 열었다.신길5동에 지하2층,지상4층으로 꾸며졌다.저소득 장애인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미용시설과 급식소,장애인 자녀 주간보호소,전용복지시설 등이 들어섰다.
2003-04-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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