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플러스 / ‘장애우사랑 나눔의 집’ 문열어

지역플러스 / ‘장애우사랑 나눔의 집’ 문열어

입력 2003-04-12 00:00
수정 2003-04-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등포구(구청장 김용일)는 장애인들을 위한 보금자리인 ‘영등포 장애우 사랑 나눔의 집’을 마련,11일 문을 열었다.신길5동에 지하2층,지상4층으로 꾸며졌다.저소득 장애인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미용시설과 급식소,장애인 자녀 주간보호소,전용복지시설 등이 들어섰다.

2003-04-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