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는 회원의 부실징후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신용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회원의 카드이용 실적이나 연체정보,복수카드 거래정보 등을 매일 실시간으로 분석해 점수화한 뒤 일정점수 이하로 내려가는 회원에 대해서는 이용한도를 자동으로 하향조정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연체위험을 차단한다.
2003-04-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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