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덕(崔慶德) 전 서울신문 부국장이 지난 1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80세.1941년 일본 아사히신문 사진부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한 고인은 서울신문과 동아일보 사진부 부국장 등을 지냈다.한국사진기자협회를 창립,4대까지의 회장과 한국사진동우회장을 역임했다.유족은 부인 함병현(咸炳賢)씨와 정원(丁元),우원(又元),태원(泰元)씨 등 3남.빈소는 서울 경희의료원이고 발인은 3일 오전 6시.(02)969-7499.
2003-04-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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