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 직원인 이주형(36) 대리가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보안 감사관으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ICAO는 지난 2001년 미 뉴욕 9·11 테러 사건 이후 항공보안 강화 대책의 하나로 187개 체약국을 대상으로 감사관을 뽑아 왔다.항공보안 감사관은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공항 등 항공 관련 시설의 보안 상태를 점검한다.
ICAO는 지난 2001년 미 뉴욕 9·11 테러 사건 이후 항공보안 강화 대책의 하나로 187개 체약국을 대상으로 감사관을 뽑아 왔다.항공보안 감사관은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공항 등 항공 관련 시설의 보안 상태를 점검한다.
2003-03-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