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 직원인 이주형(36) 대리가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보안 감사관으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ICAO는 지난 2001년 미 뉴욕 9·11 테러 사건 이후 항공보안 강화 대책의 하나로 187개 체약국을 대상으로 감사관을 뽑아 왔다.항공보안 감사관은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공항 등 항공 관련 시설의 보안 상태를 점검한다.
ICAO는 지난 2001년 미 뉴욕 9·11 테러 사건 이후 항공보안 강화 대책의 하나로 187개 체약국을 대상으로 감사관을 뽑아 왔다.항공보안 감사관은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공항 등 항공 관련 시설의 보안 상태를 점검한다.
2003-03-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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