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48시간 최후통첩으로 이라크전이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외교부는 이라크,이스라엘,쿠웨이트에 거주하는 교민의 보호를 위한 비상대책본부(본부장 김재섭 차관)를 18일 구성했다.정부 당국자는 “남은 교민들에게 최대한 대피를 권유하고,필요할 경우 철수 등을 위한 전세기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3-03-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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