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지난달 22일 김창근 구조조정추진본부장(구속중) 후임으로 임명한 손관호 구조본부장 대행(전무)을 SK건설로 복귀시키고 당분간 본부장직을 공석으로 남겨둘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SK는 당초 손 대행이 한시적으로 본부장직을 수행하기로 했고,최근 건강이 악화돼 원래 업무인 SK건설 경영지원부문장 역할만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03-03-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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