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봉(金在鳳·사진·58) 전 문화일보 수석 논설위원이 최근 법무법인 세종(대표 辛永茂) 고문으로 영입됐다.중앙일보에 입사한 뒤 법무부 대변인으로 언론계를 잠시 떠났었던 김 고문은 이후 세계일보 사회부장,문화일보 사회부장,부국장을 지냈다.
2003-03-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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