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발병률 男 50대·女 40대 최고/발생 빈도 위·간·유방암 順 교통사고 가을에 가장 많아

암발병률 男 50대·女 40대 최고/발생 빈도 위·간·유방암 順 교통사고 가을에 가장 많아

입력 2003-03-07 00:00
수정 2003-03-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남자는 50대,여자는 40대에서 암발병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리안츠 생명보험은 6일 지난 한해 동안 13만여건의 보험금 청구사례를 분석한 결과 남자는 50∼59세의 암 발병률이 35.8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이어 40대가 27.35%,60대 23.63% ,30대 7.58% 등 순이었다.

여자는 40∼49세의 암발병률이 33.57%로 최고였으며,50대 29.43%,60대 17.38%,30대 13.95% 등이었다.암 종류별 발생 빈도는 위암·간암·유방암·폐암·자궁암·직장암 순이었다.

직업별로는 요식업 종사자들의 암 발병률이 가장 높았으며,사무직,운송·창고업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교통사고 발생률은 가을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다음은 여름 봄 겨울 순으로 교통사고 발생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3-03-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