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민사53단독 홍대식(洪大植) 판사가 탤런트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씨 등이 낸 서울 강남구 조성민씨 소유 제과점에 대한 부동산·채권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28일 밝혀졌다.
정씨 등은 “조성민씨가 빌려간 돈 3억원에 대한 채권확보와 이자를 약속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면서 지난 1월 채권·부동산 확보를 위해 15평 규모의 조씨 제과점에 대한 가압류신청을 했다.
정은주기자 ejung@
정씨 등은 “조성민씨가 빌려간 돈 3억원에 대한 채권확보와 이자를 약속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면서 지난 1월 채권·부동산 확보를 위해 15평 규모의 조씨 제과점에 대한 가압류신청을 했다.
정은주기자 ejung@
2003-03-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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