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절주운동본부(상임대표 서영훈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대한보건협회(회장 박성배)는 23일 절주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첫째주 월요일을 ‘절주의 날’로 지정,선포했다.
또 탤런트 김성환·김영철씨를 절주운동 홍보대사로 임명했다.이 단체가 채택한 절주헌장에는 “아동과 청소년은 음주폐해와 술광고로부터 보호돼야 하며 술을 원하지 않거나 건강상 이유로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은 음주권유를 거절할 권리가 있고 언제 어디서나 음주를 거절하는 행동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노주석기자 joo@
또 탤런트 김성환·김영철씨를 절주운동 홍보대사로 임명했다.이 단체가 채택한 절주헌장에는 “아동과 청소년은 음주폐해와 술광고로부터 보호돼야 하며 술을 원하지 않거나 건강상 이유로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은 음주권유를 거절할 권리가 있고 언제 어디서나 음주를 거절하는 행동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노주석기자 joo@
2003-02-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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