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민영화를 끝낸 ‘KT&G’(코리아 토마로우 앤드 글로벌,옛 한국담배인삼공사)는 20일 회사 이름을 그대로 딴 새 CI를 공개했다.푸르고 깨끗한 하늘의 이미지를 통해 문화기업·환경친화기업·고객중심기업이란 뜻을 담았다.
2003-02-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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