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등 재개발 임대아파트 市, 1142가구 일반에 공급

시흥등 재개발 임대아파트 市, 1142가구 일반에 공급

입력 2003-02-18 00:00
수정 2003-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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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7일 재개발구역내 철거세입자에게 공급하고 남은 임대아파트 1100여가구를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와 청약저축가입자 등에게 일반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임대아파트는 시흥1벽산아파트 522가구 등 20개 구역 1142가구다.공급평형은 분양면적 기준 12∼15평이다.

대상별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일군위안부,저소득모자가정,북한이탈주민,장애인,국민기초생활수급자 선정기준 이하인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자 등에게 685가구,일반청약저축가입자에게 457가구가 각각 공급된다.임대기간은 10년이며 2년마다 재계약한다.

신청접수는 다음달 11∼14일이며 당첨자발표 및 입주는 5∼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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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갑기자 eagleduo@

2003-02-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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