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광을 나라 안팎으로 알릴 사이버 민완기자를 찾습니다.”
서울시는 시내 문화·관광분야의 관심사를 취재,자체 문화관광홈페이지(www.visitseoul.net)에 실시간으로 게재할 전문요원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국어와 영어,일본어,중국어다.국어 부문은 만 20세 이상의 시민,다른 외국어의 경우엔 해당 언어권 국민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또는 재외교포면 응시 가능하다.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며 A4용지 2장,또는 200자 원고지 5장 정도의 자유취재 기사 1건과 사진물을 파일에 저장해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기자는 내년 1월까지 사이버 기자로 활동한다.
송한수기자
서울시는 시내 문화·관광분야의 관심사를 취재,자체 문화관광홈페이지(www.visitseoul.net)에 실시간으로 게재할 전문요원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국어와 영어,일본어,중국어다.국어 부문은 만 20세 이상의 시민,다른 외국어의 경우엔 해당 언어권 국민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또는 재외교포면 응시 가능하다.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며 A4용지 2장,또는 200자 원고지 5장 정도의 자유취재 기사 1건과 사진물을 파일에 저장해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기자는 내년 1월까지 사이버 기자로 활동한다.
송한수기자
2003-02-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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