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서울 종암경찰서장으로 재직중 속칭 ‘미아리 텍사스' 의 미성년자 윤락을 뿌리뽑아 유명해진 김강자 (사진·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총경의 성공담을 뉴욕 타임스가 크게 보도했다.
신문은 전세계 화제의 인물을 소개하는 8일자 ‘토요 프로필'에 김 총경이 성차별을 이기고 남성이 지배하던 경찰 세계에서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두 차례에 걸친 인터뷰를 중심으로 소개했다.신문은 김 총경이 “한국 최초의 여형사에서 최초의 여성 경찰서장에 이르기까지 그의 경력은 온통 ‘최초' 로 채워져 있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전세계 화제의 인물을 소개하는 8일자 ‘토요 프로필'에 김 총경이 성차별을 이기고 남성이 지배하던 경찰 세계에서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두 차례에 걸친 인터뷰를 중심으로 소개했다.신문은 김 총경이 “한국 최초의 여형사에서 최초의 여성 경찰서장에 이르기까지 그의 경력은 온통 ‘최초' 로 채워져 있다.”고 설명했다.
2003-0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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