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황승민(黃勝敏) 의원이 6일 새벽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66세.
고인은 (주)진양회장을 지낸 중소기업인 출신으로 중소기협중앙회장과 한나라당 중앙위 부의장을 역임한 뒤 15대 국회 말 전국구 의원직을 승계한 재선 의원이다.유족으로는 이민지 여사와 1남3녀.
장례는 8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국회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영안실 30호.(02)3010-2270.
고인은 (주)진양회장을 지낸 중소기업인 출신으로 중소기협중앙회장과 한나라당 중앙위 부의장을 역임한 뒤 15대 국회 말 전국구 의원직을 승계한 재선 의원이다.유족으로는 이민지 여사와 1남3녀.
장례는 8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국회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영안실 30호.(02)3010-2270.
2003-0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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