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수(金碩洙) 국무총리는 5일 제236회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남북협력사업의 추진과정을 보다 투명하게 해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2월 중에 경의선 철도 연결과 금강산 시범 육로관광이 이뤄지고 개성공단도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정경기자 olive@
박정경기자 olive@
2003-0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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