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9일 1966년 건설돼 어둡고 균열이 생긴 종로구 신문로1가 ‘광화문지하보도’를 리모델링하기로 했다.
지하도와 출입구의 벽면·바닥 등을 바꾸고 조명도 밝게할 방침이다.
또 장애인이나 노약자를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거나 장애인 통로를 만드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조만간 기본 설계에 들어갈 방침이며 소요되는 40억원의 예산은 올 상반기중으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지하도와 출입구의 벽면·바닥 등을 바꾸고 조명도 밝게할 방침이다.
또 장애인이나 노약자를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거나 장애인 통로를 만드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조만간 기본 설계에 들어갈 방침이며 소요되는 40억원의 예산은 올 상반기중으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2003-01-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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