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환경장관 초청 세미나

몽골 환경장관 초청 세미나

입력 2003-01-27 00:00
수정 2003-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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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정책포럼’(회장 金種求·사진·전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7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선플라자에서 바르스볼드 몽골 환경부장관을 초청,‘아시아 환경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순수민간단체인 영등포 정책포럼 창설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황사와 지구 온난화 등의 문제점을 짚고 이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게 된다.또 몽골 자동차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국산 중고 자동차의 유독성 배기가스 저감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국 정책포럼 박경진 부회장 사회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김대호 변호사 등이 토론자로 나서게 된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한편 포럼 창설과 관련,김종구 회장은 “포럼에서는 앞으로 바람직한 지방자치 문제를 포함,환경 및 도시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뤄 올바른 해결책을 적극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3-01-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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