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북한 정부는 중국과의 국경도시 신의주에 특구를 추진하는 방안을 당분간 유보했다고 북한 소식통들이 22일 밝혔다.
북한 관리들은 가열되고 있는 북한 핵 문제와 개성공단 추진 및 중국과의 마찰 등으로 신의주 특구를 추진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북한 정부의 기본 인식이라고 밝혔다고 북한 관리들을 직접 만난 이 소식통들은 밝혔다.
북한 관리들의 신의주 특구에 대한 새로운 입장이 이처럼 상세하게 알려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 관리들은 핵 문제 등 현재의 모든 상황을 무시하고 신의주 특구를 추진해서는 외국 투자가들이 투자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북한 관리들은 가열되고 있는 북한 핵 문제와 개성공단 추진 및 중국과의 마찰 등으로 신의주 특구를 추진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북한 정부의 기본 인식이라고 밝혔다고 북한 관리들을 직접 만난 이 소식통들은 밝혔다.
북한 관리들의 신의주 특구에 대한 새로운 입장이 이처럼 상세하게 알려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북한 관리들은 핵 문제 등 현재의 모든 상황을 무시하고 신의주 특구를 추진해서는 외국 투자가들이 투자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2003-01-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