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7도로 떨어지는 등 ‘반짝 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0일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일시적으로 급격히 떨어졌다가 22일에는 풀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4도,수원 영하 10도,대전 영하 7도,전주 영하 5도,부산 영하 3도 등으로 예상된다.22일 아침 서울의 예상기온은 영하 2도로 오르겠다.
윤창수기자 geo@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4도,수원 영하 10도,대전 영하 7도,전주 영하 5도,부산 영하 3도 등으로 예상된다.22일 아침 서울의 예상기온은 영하 2도로 오르겠다.
윤창수기자 geo@
2003-01-2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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