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앞자리 내년부터 010 통일’제하의 기사(대한매일 1월17일 자 11면)를 반갑게 읽었다.
사용이 보편화된 휴대전화끼리 통화할 때는 식별번호를 누를 필요도 없고,사업자별 식별번호를 외우는 불편이 사라지기 때문이다.또 식별번호 브랜드 경쟁광고를 할 수 없어 통신업체끼리 서비스나 요금인하 등의 경쟁을 유도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휴대전화 번호통일로 선·후발 이동업체에 따라 이해득실이 다를 수 있지만 휴대전화 이용자들의 편익을 우선한 번호정책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보다 유리한 다른 통신업체로 변경할 수 있는 번호이동성제 도입도 통신이용자들에겐 아주 유익한 것이다.
최명숙 <경북 경산 남산면>
사용이 보편화된 휴대전화끼리 통화할 때는 식별번호를 누를 필요도 없고,사업자별 식별번호를 외우는 불편이 사라지기 때문이다.또 식별번호 브랜드 경쟁광고를 할 수 없어 통신업체끼리 서비스나 요금인하 등의 경쟁을 유도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물론 휴대전화 번호통일로 선·후발 이동업체에 따라 이해득실이 다를 수 있지만 휴대전화 이용자들의 편익을 우선한 번호정책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보다 유리한 다른 통신업체로 변경할 수 있는 번호이동성제 도입도 통신이용자들에겐 아주 유익한 것이다.
최명숙 <경북 경산 남산면>
2003-01-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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