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선과정에 국민참여운동본부 공동본부장과 TV찬조연설자 등 노무현후보를 돕느라 영화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문성근(사진·49)씨가 영화 ‘진술’(제작 씨네와이즈)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하일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진술’은 살인혐의로 경찰서에 잡혀온 40대교수의 진술을 통해 펼쳐지는 사랑이야기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다룬 것.연극계 출신 영화배우 박광정의 감독 데뷔작이다.문성근은 주인공 남자 동석으로 출연한다.
하일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진술’은 살인혐의로 경찰서에 잡혀온 40대교수의 진술을 통해 펼쳐지는 사랑이야기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다룬 것.연극계 출신 영화배우 박광정의 감독 데뷔작이다.문성근은 주인공 남자 동석으로 출연한다.
2003-01-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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