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스토다(미 뉴욕주) AP 연합|‘영원한 챔프' 조지 포먼(사진·54)이 복싱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다.
포먼은 3체급 챔피언에 등극한 마이크 매컬럼 등 15명과 함께 오는 6월 9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들이 10일 전했다.지난 73∼74년 프로복싱 헤비급 타이틀을 보유한 포먼은 77년 은퇴했다가 10년 뒤에 복귀했고,45세이던 94년 다시 타이틀을 역대 최고령 헤비급 챔피언의 기록을 남겼다.
포먼은 3체급 챔피언에 등극한 마이크 매컬럼 등 15명과 함께 오는 6월 9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들이 10일 전했다.지난 73∼74년 프로복싱 헤비급 타이틀을 보유한 포먼은 77년 은퇴했다가 10년 뒤에 복귀했고,45세이던 94년 다시 타이틀을 역대 최고령 헤비급 챔피언의 기록을 남겼다.
2003-01-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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