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오는 1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당선자와 간담회를 갖고 외국인 투자문제 등을 논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동에는 윌리엄 오벌린 암참 회장과 회원,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회원들이 상당수 참석할 예정이다.노 당선자는 이 자리에서 경제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고 외국인 기업가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암참 관계자는 “암참이 당선자 쪽에 만남을 요청했으며,당선자도 외국인 투자자들을 만나 새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정은주기자
이날 회동에는 윌리엄 오벌린 암참 회장과 회원,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회원들이 상당수 참석할 예정이다.노 당선자는 이 자리에서 경제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고 외국인 기업가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암참 관계자는 “암참이 당선자 쪽에 만남을 요청했으며,당선자도 외국인 투자자들을 만나 새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정은주기자
2003-01-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