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7일 역사체험 교실을 마련,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역사의 현장을 찾아 조상들의 생활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체험장소는 명성황후의 생가가 있는 경기도 여주일대로 황후의 생가와 목아박물관,신륵사,영릉 등이다.역사체험 시간은 오는 24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참가 대상자는 초등학교 4∼6년생으로 부모 한명과 동행해야하며 8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450-1355.
이동구기자
체험장소는 명성황후의 생가가 있는 경기도 여주일대로 황후의 생가와 목아박물관,신륵사,영릉 등이다.역사체험 시간은 오는 24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참가 대상자는 초등학교 4∼6년생으로 부모 한명과 동행해야하며 8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450-1355.
이동구기자
2003-01-0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