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악 프로에 KBS2 ‘서세원쇼’

올해 최악 프로에 KBS2 ‘서세원쇼’

입력 2002-12-30 00:00
수정 2002-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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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일 등 10대 일간지 방송담당 기자단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프로는 MBC 드라마 ‘네멋대로 해라’가 뽑혔으며,최악의 프로에는 KBS2의 ‘서세원쇼’가 선정됐다.조사는 기자단을 상대로 드라마,교양,연예ㆍ오락 분야에서 좋은 프로와 나쁜 프로를 뽑는 것으로 이뤄졌다.

순위별로 보면 나쁜 프로는 ▲드라마 ‘인어아가씨’(MBC),‘야인시대’(SBS),‘장희빈’(KBS2)▲교양 ‘아주 특별한 아침’(MBC),‘차인표의 블랙박스’(KBS2),‘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와 미디어비평’(MBC)▲연예오락 ‘서세원쇼’(KBS2),‘강호동의 천생연분’(MBC),‘자유선언 토요대작전’(KBS2)이 선정됐다.

좋은 프로는 ▲드라마 ‘네멋대로 해라’(MBC),‘태조왕건’(KBS1),‘대망’(SBS)과 ‘상도’(MBC)▲교양 ‘다큐 미국’(MBC),‘야생의 초원,세렝게티’(MBC),‘잘먹고 잘사는 법’(SBS) ▲연예오락 ‘느낌표’(MBC),‘솔로몬의 선택’(SBS),‘수요예술무대’(MBC)로 나타났다.

2002-12-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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