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은 제12회 민족예술상 수상자로 단체 부문에송앤라이프(대표 윤민석),개인 부문에 작가 남정현씨를 25일 선정했다.
‘청년가요’운동을 벌이고 있는 송앤라이프는 인터넷을 활용한 민족음악 보급활동으로 민족예술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기여했다.남정현씨는 민족문학 발전과 민주화 및 통일민족문화 형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상식은 ‘2002 전국민족예술인대회’가 열리는 26일 오후 5시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있다.
‘청년가요’운동을 벌이고 있는 송앤라이프는 인터넷을 활용한 민족음악 보급활동으로 민족예술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기여했다.남정현씨는 민족문학 발전과 민주화 및 통일민족문화 형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상식은 ‘2002 전국민족예술인대회’가 열리는 26일 오후 5시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있다.
2002-12-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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