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한국희곡문학상에 최용근씨 입력 2002-12-24 00:00 수정 2002-12-2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2/12/24/20021224023006 URL 복사 댓글 0 한국 희곡작가협회(이사장 김대현)가 제정한 제21회 한국희곡문학상 수상자로 최용근(54)씨가 선정돼 23일 명동예술극장에서 시상식을 가졌다.수상작은희곡집 ‘누가 가슴에’(도서출판 창작마을)이다. 2002-12-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