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보합 전세는 11주째 하락

서울 아파트값 보합 전세는 11주째 하락

입력 2002-12-23 00:00
수정 2002-1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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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아파트값이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부동산114는 지난주 서울지역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05% 올라 보합세를 나타냈다고 22일 밝혔다.

구별로는 강동(0.61%),동대문(0.22%),도봉(0.14%),종로(0.12%),성북(0.1%)등이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고 강서(-0.09%),송파(-0.08%),금천(-0.08%),노원(-0.06%),성동(-0.04%),서초(-0.04%),구로(-0.02%)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신도시는 평균 0.15% 상승한 가운데 평촌(0.23%),일산(0.17%),분당(0.16%),산본(0.11%)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지난주 전셋값은 서울(-0.1%)이 11주째 하락세를 보였고 수도권도 0.11% 떨어졌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12-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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