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등 문화사절단 24~25일 터키 방문

최불암등 문화사절단 24~25일 터키 방문

입력 2002-12-19 00:00
수정 2002-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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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코리아시민협의회(회장 최불암)가 주도하는 민간한국문화사절단이 오는 24∼25일 터키 이스탄불을 찾아간다.사절단에는 연기자 최불암,한·터친선협회 이시형 회장을 비롯,전통문화 기능보유자 30여명이 참가한다.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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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국과 터키간의 교류를 증진시키는 것이목적”이라면서 “이천시,전라남도,고성군,청도군,진도군,진천군,제주도,금산군 등 8개 지자체의 참여로 다양한 한국의 맛·멋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태권도·사물놀이·탈춤 등 한국의 멋과 함께,김치·불고기·인삼 등 한국의 맛을 소개할 예정이다.

2002-12-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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