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매타기,눈꽃 관찰….
서울시가 겨울방학을 맞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공원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체력을 다지려면 용산공원이 좋다.썰매타기와 팽이치기를 할 수 있으며 썰매 만드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민속놀이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보라매공원을 찾으면 된다.연을 날리고 제기를 찰 수 있으며 방패·가오리연 등을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영등포공원에서는 공원풍경을 배경으로 달력을 만드는 공원달력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동 자연생태공원에서는 겨울철 식물과 곤충·조류 등을 볼 수 있고 남산·여의도공원에서도 겨울식물교실이 열린다.
선생님,부모님에게 직접 카드를 만들어 보내고 싶으면 천호동공원을 찾아가면 된다.한지공예 카드만들기도 준비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2월3일까지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6일부터 인터넷(www.parks.seoul.kr),전화 등으로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최용규기자 ykchoi@
서울시가 겨울방학을 맞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공원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체력을 다지려면 용산공원이 좋다.썰매타기와 팽이치기를 할 수 있으며 썰매 만드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민속놀이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보라매공원을 찾으면 된다.연을 날리고 제기를 찰 수 있으며 방패·가오리연 등을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영등포공원에서는 공원풍경을 배경으로 달력을 만드는 공원달력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동 자연생태공원에서는 겨울철 식물과 곤충·조류 등을 볼 수 있고 남산·여의도공원에서도 겨울식물교실이 열린다.
선생님,부모님에게 직접 카드를 만들어 보내고 싶으면 천호동공원을 찾아가면 된다.한지공예 카드만들기도 준비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2월3일까지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6일부터 인터넷(www.parks.seoul.kr),전화 등으로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2-12-1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