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인천공항 버스 내년 1월15일부터 운행

서울대입구~인천공항 버스 내년 1월15일부터 운행

입력 2002-12-13 00:00
수정 2002-12-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대 입구에서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리무진버스가 신설,내년 1월15일부터 운영된다.

관악구는 12일 이같은 노선의 신설을 서울시로부터 인가 받았다고 밝혔다.

신설된 노선명은 ‘603번’으로 서울대정문∼관악구청∼서울대입구역∼봉천역∼신림역∼관악 롯데백화점 등 6개소를 거쳐 인천공항을 왕복한다.

소요시간은 약 90분,배차간격은 20∼25분으로 하루 13대의 버스가 운행된다.요금은 5500원.

이희동 서울시의원, AI 취약계층 지원 조례 개정안 2건 발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인공지능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이용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서울시 인공지능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시 인공지능 활용 능력 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인공지능이 시민의 일상과 경제·사회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경제적 여건이나 신체적·사회적 제약 등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새로운 형태의 정보격차와 사회적 불평등에 직면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추진됐다. 특히 2026년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인공지능취약계층 지원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서울시 차원에서도 이러한 상위 법령을 실효성 있는 정책과 구체적인 지원사업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의 정비를 추진하게 된 것이다. 먼저 ‘서울시 인공지능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서울시 인공지능 기본계획에 인공지능취약계층 지원 방안 포함 ▲인공지능제품 및 인공지능서비스 이용비용 지원사업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기존
thumbnail - 이희동 서울시의원, AI 취약계층 지원 조례 개정안 2건 발의

이동구기자 yidonggu@

2002-12-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