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은 11일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운용체계의 개선을 위해 심의관급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을 설치하기로 했다.
양국은 이날 이태식(李泰植) 외교부 차관보,차영구(車榮九) 국방부 정책실장 및 에번스 리비어 주한 미대사관 공사,찰스 캠벨 주한 미8군사령관 등이참석한 가운데 외교·안보당국간 ‘2+2’ 고위급 협의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양국은 또 외교부내 SOFA 민원실을 설치,SOFA 개선 조치의 성공적인 운영에 적극 지원하기로 하는 한편,SOFA 개선을 위한 형사분과위원회 협상을 조속히 타결짓기로 합의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양국은 이날 이태식(李泰植) 외교부 차관보,차영구(車榮九) 국방부 정책실장 및 에번스 리비어 주한 미대사관 공사,찰스 캠벨 주한 미8군사령관 등이참석한 가운데 외교·안보당국간 ‘2+2’ 고위급 협의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양국은 또 외교부내 SOFA 민원실을 설치,SOFA 개선 조치의 성공적인 운영에 적극 지원하기로 하는 한편,SOFA 개선을 위한 형사분과위원회 협상을 조속히 타결짓기로 합의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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