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 오키나와(沖繩)현 의회는 10일 강간 미수 혐의를 받고 있는 오키나와 주둔 미군 해병대 소속 마이클 브라운 소령의 조기 신병 인도 및 미·일 주둔군지위협정의 개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채택했다.
2002-12-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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