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가 이달 들어 전국 최초로 대형유통매장에서 ‘재사용 종량제 규격봉투’판매를 실시,다른 자치단체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할인점·백화점 등 대형유통매장에서 구입한 물건을 재사용 종량제 규격봉투에 담아와 가정에서 다시 쓰레기봉투로 사용,1회용 봉투사용을 줄이자는취지다.
이를 위해 구는 성수동에 위치한 E마트 성수지점을 시범대상업소로 선정해매장에서 이 봉투를 팔고 있다.
이동구기자
할인점·백화점 등 대형유통매장에서 구입한 물건을 재사용 종량제 규격봉투에 담아와 가정에서 다시 쓰레기봉투로 사용,1회용 봉투사용을 줄이자는취지다.
이를 위해 구는 성수동에 위치한 E마트 성수지점을 시범대상업소로 선정해매장에서 이 봉투를 팔고 있다.
이동구기자
2002-12-0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커피 안 사고 자리만 차지” 손님 늘자…스타벅스, 결국 ‘이것’ 의무화한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7452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