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올해 순익이 4300억원에 달할 전망이며 배당률은 액면가 기준현금 15%(주당 750원)를 계획 중이다.하나은행 김승유(金勝猷) 행장은 4일서울 조선호텔에서 합병은행 출범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금감면 효과등에 힘입어 올 순익이 43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또 정부지분의 10%(약 600만주)를 이달 안에 기존 해외주주가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유영기자 cari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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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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